"보상금 8억 내놔, 다 뒈진다!"…인천 고시텔 가스통 인질극

고고(비회원) | 2025.08.12 02:05 | 조회 117
주범은 건물 6층의 고시텔 원장 이철건(52·가명)이며, 세종콜걸 종범은 고시텔에 기거하던 노금희(67·가명), 50대 김모 씨 둘입니다. 이철건의 주장에 따르면 7년 전 급전이 필요한 친구에게 6층 부동산 명의를 담보용으로 빌려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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